<요망동방주간(瞭望東方周刊)>2017-5-9베이징의‘황금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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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北京)은 현대 중국에서 현존하는 유일한 역사적 유물이다. 서양의 한 학자는 베이징에 대해“위대한 문명의 최고봉이자, 탁월한 기념물”이라고극찬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베이징을 시찰하여 베이징의 역사와문화를 더욱 세심히 보호하라고 주문했다. 동시에“베이징이 간직한 모든역사·문화적가치를 극대화하고, 국가수도로서의풍모와역사 고도(古都)로서의 품격, 현시대의면모를드러내는도시의특색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베이징 시정부의 최근 3년 간 업무보고서에는 유서 깊은 역사·문화 도시로서의 면모를‘명함’에 비유해베이징의핵심문화재인‘황금 명함(金名片)’을 빛내자는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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