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경험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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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매 시대는 신소비 시대이다. 더욱이 80·90·00년대 생 소비자들은 개성·참신함·유행을 추구하고 가격에 대한 민감도는 높지 않으며 상호작용하는 방식의 소비경험을 중요시한다.즉, 상품에 대한 사전체험을 통해 구매 전에 상품을 충분히 느낀다. 상품·브랜드 이념과 특징을 오락으로 융합시키고 오락적 경험이 상품 경험의 단계와 심도를 확장하는 방식이다. 그들은시각·청각·촉각·미각·후각 등 다각적인 느낌을 중요시 한다.

많은 젊은이들이 주저하지 않고 두 시간씩 기다려 인터넷 스타가 광고한 음료수 한잔 사는것을 통해 이러한 소비의 새로운 추세를 쉽게 엿볼 수 있다. 소비수요의 작은 변화를 포착하고소비체험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굴하는 것이 오프라인매장 발전의 주력방향이 되어야 한다.

개성과 다양성을 중시한 소비수요가 대규모로 일어나고, 자신의 새로운 소비시대를 펼치기위해 소비자는 상품의 개성을 더욱 중요시한다. 대형상권은 과거보다 더욱 소비자들의 경험을중시하고 있으며 소형상점도 마찬가지다. 참신함이든, 감정이든, 서비스나 그 외의 사소한 무엇이든, 무엇을 팔든지 간에 결국 경험이 중요하다. 고객의 사고수준이 낮든지 높든지 간에 소비자를 우선시하고‘역지사지’를 통해 진정한 좋은 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우수한 고객 체험이 시장을 이끌어가게 해야 한다.

천즈린(陳子林)빙고박스창업자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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