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花木)의 고장, 전자상거래의 길을 걷다

China (Korean) - - 신시대 신면모 신성과 -

왕러이의 말이다. 서우광시와 마찬가지로 칭저우( 州)시 또한 웨이팡 관할의 현급시(縣級 市)다. 이곳은 중국에서‘화목의 고장’ 으로 유명하다. 오랜 화훼재배 역사를 간직한 칭저 우의 화훼 산업화 경영은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국 최초의 민영 화 훼기업도 바로 이곳에서 탄생했다. 30 여 년이 흐른 지금, 칭저우시 내 화훼 전문재배마을(村)은 136개이며 재배면 적은 12만9000무( , 666.67㎡)에 달 한다. 관련 산업 종사자수는 12만명, 총 생산가치와 연간 판매액은 각각 76 억5000만 위안(약 1조2816억원), 93억 위안에 달한다. 이곳의 화훼산업은 중국 전국 시장을 커버한다. 칭저우에는 중국화훼전자상거래센터 가 있고, 판매원 한 명이 현대화 온실에 서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한다. 고객들은 생방송을 통해 화훼 품종과 관리방법 등 에 대해 질문하고, 동시에 자신이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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