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 ‘얼음’과‘불’이함께춤추는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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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셴뉘산 국가삼림공원에 야외 스키장이 건설됐고, 2013년 기존 2만5000 ㎡ 규모의 스키장을 5만㎡로 확대해 3000 명의 스키어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게 됐 다. 같은 해, 셴뉘산 실내 스키장이 준공 됐다. 셴뉘산 실내 스키장은 서비스존, 눈 썰매존, 얼음 조각존 등 기능별로 나뉘어 져전연령층의다양한수요를만족시키고 있다. 활강장, 눈썰매존, 얼음 조각존 세 구역에서 1000명의 스키어와 놀이객이 동 시에 즐길수 있으며, 얼음 조각도 감상할 수 있다. 2017-2018년 빙설 시즌, 셴뉘산 스키 장은 새해 첫날 쿠파오(酷 )절 행사, 빙 설 신년 캠프파이어, 설원의 신수(神獸) 순록과의해후등다채로운행사를진행했 다. 또한 눈썰매, 튜브 썰매, 설상 바나나 보트 등 다양한 놀거리를 마련해 대외에 개방했다. 스키장 책임자는“스키장 주변 도로는 제설·제빙 차량이 24시간 작업을 해자가용에타이어체인을채우지않아도 스키장까지 올수 있다. 또한 리프트 비용 과차량 환승 비용이 들지 않는다. 관광객 들에게즐거운경험을선사하기 위해서”라 고 말했다. 우룽현과 달리 충칭시 완성(萬盛)구 는 오르도비스기(奧陶紀)관광지구에‘공 룡 빙설 세계’를 공들여 조성했다. 오르 도비스기 테마공원의 자연 환경은 셴뉘산 에 비할 수 없다. 겨울철, 이곳의 온도는

2018 년1월9일 ,충칭시펑두현난톈호관광지구사진/ C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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