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넘은예술교류’ -중한유명교수2인의공동도자기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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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판정(潘徵) 사진|베이징(北京)허비싱(合璧興)도자기예술관제공

의작품에진하게녹아들어있다. 닝 교수의 작품‘종합장식’은 한 번의 요변을 거친 뒤 요변에 의해 생긴 색채와 무늬를살려예술적창작의깊이를더했고, 이후다시한번구워낸작품이다.도자기의 표면·구도·색채·테마·화면 등 다각적 인각도에서드러난예술적표현은닝교수 의 예술적 고민을 더욱 풍성하고 변화무쌍 하게드러내고있다. 박 교수의 작품들은 한국 전통 도자기 예술문화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창작 과정에 있어 새로움과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각 각의 작품들에는 변화가 만들어낸 리듬감이 넘친다.기법과재료,조형이상호융합하면 서탄생된변화는관람객들의이목을집중시

왼쪽부터닝강(寧鋼)교수,베이징허비싱도자기예술관관장웡리(翁利),박종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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