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都農)간융합발전을이끄는 ‘향촌진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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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가오롄단(高蓮丹)

트를 설계했다. 향촌진흥전략은 2018년 과 이후 일정 시기 동안 중국 농업·농촌 중앙농촌사업회의는‘농업이 강한가 그렇지 않은가, 농촌이 아름다운가 그렇 지 않은가, 농민이 부유한가 그렇지 않은 가에 따라 수 많은 농민의 성취감과 행복 감이 결정되고, 전면적 샤오캉(小康)사 회의 질과 사회주의 현대화의 질이 결정 된다’며‘첫 번째 백 년 분투목표를 기한 내에 실현하고 두 번째 백 년 분투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데 있어 가장 힘들고 가장 막중한 임무가 농촌에 있다. 가장 광범위 하고 가장 탄탄한 토대가 농촌에 있으며, 가장 큰 잠재력과 뒷심 또한 농촌에 있 다’고 지적했다. 이에 관해 한창푸(韓長賦) 중국 농업

상하이(上海)시 충밍(崇明)구강옌(港沿)진에서농부들이파종작업을하고있다. 사진/궁성핑(龔勝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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