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대사관 성원들대성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친선로동

Minju Joson - - 민주조선 -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 본사기자 강 금 철

싸이에드 하싼 하비브 주조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1일 대성구역 조선파키스탄친선 대성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친선로동을 하였다.

손님들은 먼저 농장에 정중히모신 대한 수령 동지의태양상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 남조선 《KBS》방송에의하면 6월 22일 남조선의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기자회견을 열고 과거죄악을부정하는 일본정부를 규탄하

남조선에서 괴뢰패당의탄압소동에항거하는 4.16련대의반《정부》투쟁이 강화되고있다.

지난 6월 27일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4.16련대의반《정부》투쟁이 전개되였다.

참가자들은 황교안이《국무총리》로되자마자 압수수색령장을발부하며《세월》호진상규명을 요구하여 줄기찬 투쟁을 이어오고있는 4.16련대를마구탄압하는데 대해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해하였다. 4.16가족협의회 운영 원장은《4.16련대 압수수색은유가족에대한탄압이고유가족과국민을 분리하려는 음모》라고하면서《공격대상이우리라고생각한다면시민을공격하지 말고 우리를 직접압수수색하길바란다.》고 말했다.이날 그들은 《〈대통령〉의 사라진 7시간,청와대를 압수수색하라.》,《청와대로 가려면 우리도령장이 필요하다.》고웨치면서투쟁기세를올렸다.이보다 앞서 20일에도 4. 16련대는 초불집회를 가지고보수패당의 탄압책동을 반대하는투쟁을계속벌려나갈의지를표명하였다.

4.16련대는《세월》호대참사의 진상규명과 선체인양을요구하는 유가족들과 수백개의각계층 시민단체들로 무어졌다.

널리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절세 인들의 불멸의 업적이어려있는농장에대한해설을들은다음그들은조국해방과당창건일흔돐이되는뜻깊은올해에풍요한 가을을 안아올 일념안고당면한 영농전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농장원들을 도와 김매기를 하였다.

쉴참에 손님들은 농장일군들 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일본정부가 일제의 아시아침략을정당화하면서 그로 하여 피해입은 나라들과 희생자들을 모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4월 진도앞바다에서 발생한《세월》호침몰사고는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이 몰아온 대참사이다.당시 《세월》호가침몰되였다는 급보를 받은 박근혜는그에대처한구조대책을세울 대신 무려 7시간동안 제 볼장을 보았다.그러다나니 그 졸개들도 사고에 무관심했고 현장에 출두한 해양경찰이나 구조대는 그 기회에 뭉치돈을 벌 생각만 했다.《세월》호의 선장과선원들은 승객들이야 어찌 되든저들만 살겠다고 구조선을 타고내뺐다.결국 구조를 받지 못한수백명의 나어린 학생들과 승객들이바다에수장되는처참한광경이 펼쳐지게 되였다.

끔찍한 참사가 발생한 후에도진상조사를 회피하는 괴뢰패당의 추태는 어린 자식들을 잃고가뜩이나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과각계층인민들의격분을자아냈다.

그들은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밝히고 책임있는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주장하여 거리로뛰쳐나왔다.하지만 괴뢰패당은 유가족들의 아픔과 슬픔을 외면하고사고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나도록 유가족들의 요구를 어느하나도 들어주지 않았을 아니라 오히려 유가족들과 인민들에게서 아이들을 추모할 권리마저 빼앗으려 했다.세상에 이런 비인간적인 만행이 또어디에 있겠는가.

괴뢰패당의 망동은 유가족들 아니라 남조선각계의 분노를자아냈다.유가족들과 각계층인민들은 련대하여 괴뢰당국의반인민적악정에 항거해나섰다.그 과정에 바로 4.16련대가나왔다.

지난 4월 《세월》호참사 1년이되는날을계기로남조선도처에서 벌어진 추모투쟁의 앞장에도 4.16련대가 서있었다. 과이야기를나누면서친선의정을 두터이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원수각하의두리에굳게뭉친조선인민이고난을 이겨내고 기어이 강성국가를 건설할것이라고 하면서 이곳 농장원들이 농업생산에서 성과를거두기바란다고말하였다.

대사관성원들은 농장에 지원물자를 넘겨주었다. 일본정부가 시급히 전쟁희생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에 나설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

그들은 유족회 회원들이 일본에 가서 항의활동을 계속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괴뢰패당은 4.16련대를 탄압하기 해 피를 물고 달려들었다.이단체가 주최하는 추모투쟁에 경찰깡패들을 박아넣고 탄압할 구실을마련하려고했는가하면상임운영 원이 추모집회를 주도하였다고 걸고들면서 그를 소환조사하는 놀음을 벌렸다.또한그에게 4.16련대와 《세월》호참사 범국민대책회의의조직구성,《세월》호참사 1년을계기로진행된추모집회와시 계획등을대라고협박을가하였다.괴뢰경찰깡패들은 4.1 6련대의 다른 핵심성원들에게도 이와 같은 탄압을 가했다.

그러나 4.16련대가 이에굴하지않고자기들의요구가관철될때까지끝까지싸울립장을표명하자 괴뢰패당은 특대형부정부패사건에 걸려들어 떨어져나간 리완구대신 극악한 악질보수분자인 황교안을 《국무총리》자리에 올려앉히고 그를 내세워 《부패와의 전쟁》의 미명하에 저들의 반인민적악정에 항거하는 인민들을 가차없이 탄압하려고 하였다.

상전의 이러한 기도를 알아차린 황교안은 《국무총리》자리에 올라앉자마자 파쑈교형리적인 기질을 발휘하여 4.16련대에대한일대탄압선풍을일으킨것이다.오죽하면 4.16련대에 대한 괴뢰경찰깡패들의 압수수색놀음에 격분한 남조선각계가 그것을 《국무총리》로 된황교안의 첫 작품이라고 비난했겠는가.

괴뢰패당이 4.16련대를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의 정당한투쟁을 폭력으로 탄압하려고 제아무리 발악해도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민심은 천심이며 민심을 거역하고 그에 역행하는자들은 천벌을 받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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