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강성국가로 존엄떨칠것이다

몽골 외무성 외교단복무국친선대표단 단장 강조

Minju Joson - - 민 주 조 선 -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를 방문한 몽골 외무성 외교단복무국친선대표단단장 오뜨건바야르 쟈야만다흐는체류기간받은인상에대하여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우리는 만존대를 방문하고주석의 혁명적인 가정에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소박하고 가난한 가정에서탄생하신 주석께서는 국의 큰뜻을품으시고일찌기혁명의길에 나서시였다.

그이께서는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인민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였다.

주석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였다.

반만년의 력사를 가진 조선인민이 오늘의 영광을 떨치고있는것은 바로 희세의 영웅이신주석을 건국의 어버이로모시였기때문이다.

국제친선전람관을참관하면서우리는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처럼 훌륭한 전람관은 그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전람관에는 세계혁명과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주석께와동지께 수많은 나라의 당및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 이올린선물들이전시되여있다.

선물들마다에는 위인칭송의마음들이 뜨겁게 어려있다.숭고한 풍모를 지니신절세위인들께서는 자신들께서받으신 선물들을 인민의 재부로되게 하여주시였다.

그분들께서는 조선인민을 훌륭한 인민으로 키우시였으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로 조직동원하시였다.오늘도 진보적인류의절대적인 흠모를 받고계시는주석과 동지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절세위인들의 혁명위업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그이께서는 인민의 행복을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고계신다.

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참으로 많은 일을 해놓았다.

조선의 가는 곳마다에 일떠선대기념비적창조물들에는 자기조국에대한열렬한사랑과 국심을 지니고있는 조선인민의 창조적헌신성,근면성이깃들어있다.

주체사상탑과 개선문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우리는자기수령의사상과업적을만대에길이전하며부강번영할조국의래일을위하여헌신하는조선인민의 숭고한 사상감정과 영웅적투쟁정신을 직접 목격할수 있었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전진은 그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다.

우리는 미래에 대한 신심과락관을 가지고있는 조선인민의힘 투쟁에의하여조선이가까운 앞날에 강성국가로 존엄떨칠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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