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 대한 미국의 세균전흉계를 폭로

프랑스단체 인터네트에

Minju Joson - - 민 주 조 선 -

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6월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우리 나라에 대한 미국의 세균전흉계를폭로단죄하는 을 올렸다. 은다음과같이지적하였다.최근 미국방성이 남조선에 극히위험한탄저균을비밀리에반입한 사건을 계기로 치외법권적인 특혜를 행사하는 남조선주둔미군의 지위협정수정문제가 다시 떠오르고있다.

미국은 탄저균을 남조선의 오산미공군기지에 배달하여 세균무기실험을 하였지만 이와 관련한사실을구체적으로밝히지않 고있다가 남조선인민들의 반미감정이 두려워 뒤늦게야 형식적인 사과놀음을 연출하였다.

미국이 여러 나라와 지역에수많은 무력을 주둔시키고있지만 저들의 무장체계갱신,군부대급수,위험한 무기반입정형등을 통보해주지 않고있는 대상은 오직 남조선뿐이다.

미국이 이번에 처음으로 탄저균실험을 했다고 변명하지만 1 998년부터남조선에탄저균과관련한 연구소를 설치한것을 놓고볼때이번과같은사건은이전에도 있었을것이며 실험회수는 물론위험천만한유독성화학물질보유량도가늠할수없을것이다.

미국은 이미 1950년- 1953년 조선전쟁때 생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

미국은 1950년대부터 수많은 핵탄두를 조선반도남쪽에반입,전개하였다.

하지만 국제원자력기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계획만 문제시하였다.

남조선주둔 미군은 여지없는방대한 대량살상무기의 소유자,사용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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