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의 세계적인 녀자권투강자

Minju Joson - - 민 주 조 선 -

세계청소년녀자권투계에혜성처럼 나타난 원은 선수는 강서구역청소년체육학교에서 권투소조원으로 생활하며 강서구역 문화고급중학교 5학년에서 공부하고있는 10대의 나어린 녀학생이다.

강서땅의 평범한 로동자가정에서 태여난 원은 학생은 우리당의따뜻한사랑의품속에서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왔다.

소학교시절부터강서구역청소년체육학교 권투소조에서 자기의재능을마음껏펼쳐온원은 학생의 작은 가슴속에도 조국의영예를 금메달로 빛내여가고있는체육인들의모습이소중히자리잡고있었다.

(나도 그들처럼 조국이 알고인민이아는그런참된체육인이될수 있을가.)

그는 늘 이런 물음앞에 자신을 세워보며 훈련의 하루하루를헛되이 보내지 않았다.

자기의 특기동작을 살리기 위해 견디기 어려운 육체훈련과제 를그날로어김없이꼭꼭집행하였으며 남들이 다 자는 깊은 밤에도훈련장을떠나지않고이악하게훈련하고또훈련하여왔다.

훈련으로 새날을 맞고 훈련으로 밤을 지새워온 원은 학생은마침내 국제 기에 처음으로 참가하여 영예의우승을쟁취함으로써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만방에 떨치였다.

지난 5월 중순부터 중국대북에서 진행된 2015년 세계청소년 및 청년녀자권투선수권대회에는우리나라와까자흐스딴,로므니아를 비롯한 46개 나라와 지역의 녀자선수들 340여명이 참가하였다.

청소년 46㎏급 기에 출전한 원은 선수는 예선 기에서부터 다양한 기수법과 전술을활용하여 맞다든 선수들을 보기좋게 물리쳤다.

예선 기에서 원은 선수는상대방의 공격을 절시키면서련속점수를올려전문가들의예상을 완전히 뒤집어놓았다.

원은 선수는 량손불의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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