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 거 운 은 정

영웅의학자와 녀성일군이 받아안은

Minju Joson - - 민 주 조 선 -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

앙통신】 위대한 어머니당의은혜로운 품속에서 혁명전사들의 값높은 삶은 끝없는 행복과 영광의 절정에서 빛을 뿌리고있다.

얼마전 아흔번째,일흔번째생일을 맞이한 종합대학평양의학대학 강 장 김진수와평양시농근맹위원장 허덕복은 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해방전 피눈물을 흘리며 다니던학교마저중퇴하지않으면안되였던 빈농민의 아들인 김진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고마운 조국의 품속에서 마음껏배워 원사,교수,박사로 성장하였으며 어버이장군님의 보살피심속에서복된삶을누려왔다.

치료예방사업과교육사업,과학연구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를두고 그리도 만족해하시며상계관인,로력영웅의 값높은 칭호도 안겨주신 위대한수령님들께서는 그를 영광의 대회들에 대표로 불러주시고 대를두고길이전할기념사진도찍어주시였다.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난 허덕복의 성장의 갈피갈피에는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사랑과믿음이뜨겁게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처녀시절분조장으로일하던그와남다른인연을맺으신때부터현지지도의 길에서,중요대회장들에서자주만나주시여인민을위해더많은 일을 하라고 고무해주시며크나큰 은정을 부어주시였다.

그는 복덕이라는 자기의 이름을 덕이 있고야 복이 있다는 의미를 담으시여 덕복이라고 불러주시며 한품에 안아주신 위대한수령님의 하늘같은 믿음에 보답하기위하여수십년을하루와같이 농업부문에서 성실하게 일해왔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쌀로써우리당을충직하게받들어온그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로력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힘과용기를 거듭 안겨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크나큰 감격과 격정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김진수,허덕복과 가족,친척들은 날이 갈수록더해만지는 대해같은 사랑을 가슴에새기고 애하는동지를 충정다해 높이 받들어모셔갈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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