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성 미국,유럽동맹의 《인권보고서》 배격

Minju Joson - - 민 주 조 선 - 【테헤란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6월 2 6일자기나 의인권상황을걸고든 미국무성의 《인권보고서》를 단호히 배격하였다.

그는 미국무성이 자국내에서의흑인탄압등수많은인권유린행위들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이스 엘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의반인륜적인 범죄행위들을 비호두둔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규탄을 받고있다고 까밝혔다.

이란은 인권에 관한 국제규범을 철저히 준수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은 인권을 다른 나 들에 대한 압력과 내정간섭을위한 도구로 리용할것이 아니 저들의 인권상황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6월 2 4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 를걸고든 유럽동맹의 인권보고서를 규탄하였다.

그는유럽동맹의인권보고서가편견적인내용들로일관되여있다고 하면서 세계 그 어느 나 나기구도 주권국가의 인권문제를제멋대로 평가하고 내정에 간섭할자격이없다고강조하였다.

유럽나 들에서 수많은 인권유린행위들이 감행되고있는데대해까밝히면서그는서방의이중기준적인 처사를 신랄히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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