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 받들어 경제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자

Minju Joson - - 민 주 조 선 - 본사기자 리철 수

어버이수령님께서 제부문책임일군협의회에서하신결론《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는 지금 수령의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떨쳐나선 인민 제 모든 부문,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을새로운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화력발전부문의 일군들과로동계급도 주체83(199 4)년 7월 6일에 하신어버이수령님의교시대로인민 제의 선행관을 지켜선 긍지와 자랑을 안고 련일 전력생산에서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일으켜나가고있다.

위대한 수령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전력문제를 풀자면 지금 있는 화력발전소들을 만부하로 돌리기 위한 대책을세워야 합니다.》화력발전부문을 맡은전력공업성의 일군들은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혁명생애의마지막시기에 제부문책임일군협의회에서하신교시의 구절구절을 뼈에 새기고 현실적요구에 맞게 화력발 전량을 늘이기 위한 제조직사업과 지휘를 능동적으로 해나가고있다.일군들이 자기들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놓여있다는것을깊이명심하고들끓는현장에서생산자대중과함께 일도 하면서 그들을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

청년직장과 2직장,4직장을 비롯한 운영직장들에서는점검보수체계를강화하여발전설비들의 만부하를 철저히 보장하는 한편 보이라의 연소효률과 발전기 대당 출력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전력생산에서 많은 성과를 거 로동자들이나라의전력공업발전을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을언제나 마음속에 그려보면서수령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할 불타는 열의에 넘쳐 일터마다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발전소앞에 맡겨진 지난 깊이 자각하고 생산을 다그 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운영호기대수를 대담하게 늘여 지난해같은 시기에 비해 전력생산실적을 훨씬 높이고있으며 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는 교대별,직장별,작업반별사회주의 쟁을 리조직하여 전력증산투쟁에 떨쳐나선 생산자대중의 사기를 한층 북돋아주고있다.

동평양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견인불발의 의지로뚫고나가면서 발전설비대보수를 일정대로 추진하여 전력증산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해가고있다.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는것으로 어버이수령님의 생전의념원인사회주의강성국가를이땅우에하루빨리일떠세우는데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열의밑에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려나가는화력발전부문일군들과로동계급의 충정의 마음에 떠받들려 전력생산에서는 많은성과가 이룩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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