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콩크리트치기에서 련일 높은 실적 기록

백두산선군청년1호발전소건설장에서

Minju Joson - - 첫 페이지 - 【조선중앙통신】

백두산선군청년1호발전소 언제건설장에서 눈부신건설속도가 창조되고있다.

당이결심하면우리는무조건한다는신념을심장마다에쪼아박고 백두산칼바람마냥폭풍쳐 내달리는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의 결사관철의투쟁에의해언제콩크리트타입량이나날이장성하여최근1 300㎥의타입실적이련일기록되고있다.

몰애하는동지께서는다음과같이말씀하시였다.

《건설부문에서 조선속 도창조의 열풍을 고조시켜 발전소와 공장,교육문화시설과 살림집들을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로 일떠세워야 합니다.》현장련합지휘부에서는1호발전소언제콩크리트타입량을 결정적으로 늘일 목표를 세우고 건설력량과 중장비들을 합리적으로 배치하는 한편 시공단위들사이의 협동을 강화하도록 하고있다.

일군들의대담하고도통이 큰 작전과 패기있는 지휘,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의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헌신성으로하여공사전반에서 립체전,전격전이힘차게벌어지고있다.

청년돌격대원들이 백두산의 기상을 닮으며 성장한 당의청년전위답게 대건설전투의 기수가 되고있다.

방대한 1호발전소언제우안공사를맡은함몰남도려단돌격대원들이앞장에서내달리고있다.려단에서는 천리마시대 선구자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다음교대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설비점검을 깐지게 하고 기술소대의 역할을 강화하면서 혼합기들의 만가동,만부하를보장하며 련속타입을 들이대고있다.

언제우안혼합물보장과제를 맡은 황해남도려단의 청년돌격대원들은짧은기간에혼합기들을 이동전개하고운반통로도 새로 개설하여 매일 계획을 130%로 수행하고있다. 황해북도려단에서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언제좌안타입속도를 계속 높이고있다.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안고 전투좌지를 들끓는 현장에정한 건설건재공업성의일군들이발전소건설에성적인 력량을 집중하여 산하단위들이 실적을 올리도록 떠밀어주고있다.

시공이 어렵고 까다로운2중아치형의 기본언제구간을맡은 남강수력발전건설사업소의 건설자들이 맡은 책임량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다.

대중적기술혁신으로 골재선별,혼합,운반계통의 능력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린이들은 1호,3호언제기중기를 최단시간내에올려세움으로써 공사속도를 더욱 높일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계속혁신,계속투쟁의 불길높이이들은 련두평수력발전건설사업소,단천광업건설련합기업소,함흥산업건설사업소 로동자들과의협동을잘하여 기본언제구간에서하루평균 1 000㎥의 타입량을 해제끼고있다.

몰애하는 원수님의크나큰 믿음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영광의 10월에 백두의 불야몰을 기어이 펼쳐놓을 의지로 애국충정의 강행군전투를 벌려가는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의투쟁열의가 힘있게 발휘되는 속에 날마다,시간마다 새로운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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