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군산림경영소에서

Minju Joson - - 민 주 조 선 - (본사기자)

고원군산림 영소에서 산림조성사업의 첫공정인 나무모키우기를과학기술적으로해나가고있다.

영소에서는산림조성사업에필요한 우량품종의 나무종자를충분히 마련한데 기초하여 종자의소독과관리를책임적으로진행한다음그것을철저히과학기술적요구대로 나무모밭들에 심었다.

영소에서는 품들여 심은 나 무종자의 싹트는 률과 나무모의사름률을높이기위한중요한방도의 하나를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하는데서 찾고그실현을위한사업을짜고들고있다. 영소의 일군들이 종업원들속에 깊이 들어가 산림조성사업에서 나무모생산이 가지는의의와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금깊이 알려주어 그들이 나무모비배관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도록 하고있다.

상평양묘작업반에 나간 지배인 채명철동무는 종업원들속에싹들이 돋아난 어린 창성이깔나무모들이해빛의영향을받지않게 해가림발을 철저히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해주도록 요구성을높이고있다.이와 함께 나무모밭들에 있는 1~2년생의 나무모들에 대한 비료주기와 김매기를 잘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덕지양묘작업반에 나간 영소의 일군들도 작업반원들과 함께 우물파기공사를 진행하여 짧은기간에끝내는성과를이룩하였다.하여 지금 작업반에서는자연흐름식관수체계와 분수설비가 제대로 운영 및 가동되여 평양단풍나무를 비롯한 여러 수종의 나무모들에 대한 비배관리가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되고있다.

Newspapers in Korean

Newspapers from Korea, Democratic People's Republic

© PressRead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