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률광산에서

Rodong Sinmun - - 첫 페이지 -

은률광산의 일군들과 광부들 이 1.4분기 철광석생산목표 를 앞당겨 점령하였다.

전투기간 광산의 일군들과 광 부들은 생산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며 첫 전투에서 지난해 같 은 시기보다 훨씬 높은 생산실적 을 기록하였다.이 기세를 늦추 지 않고 줄기찬 투쟁을 벌려 2 월과 3월 맡겨진 생산계획을 넘 쳐 수행하였다.결과 주체철생산 으로 들끓는 각지 금속공장들에 많은 철광석을 보내주어 경제강 국건설을 위한 쌍기둥의 하나인 나라의 강철기둥을 굳건히 다지 는데 한몫하였다.

광산참모부의 일군들은 전력 이 부족한 조건에 맞게 상부수 준에 새로운 채광장을 전개하 는 사업을 중심고리로 틀어쥐 고 여기에 화력을 집중하면서 배수계통의 능력과 채굴설비들 의 단위시간당 생산성을 높여 나갔다. 모두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관 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이곳 광부들은 견인불발의 의지 를 안고 수백m구간의 채광도로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김 진 명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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