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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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1.4분기 석탄생산계획을 빛나 게 완수하였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련합기업 소의 일군들은 어버이수령님의 현지교시를 받아안은 뜻깊은 날을 맞으며 1.4분기 인민 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할 목표 를 내세우고 탄부들을 석탄증산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 켰다. 련합기업소참모부에서는 올 해전투목표에 반영된 수십개의 중심공정 및 섬멸전대상공사들 을 다그치는데 화력을 집중하 면서 완강한 공격전으로 현행 석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보다 구체 적으로 짜고들었다.련합기업소 와 탄광들의 당,행정일군들모 두가 대중속에 더 깊이 들어가 그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 시키며 전형단위들을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련대적혁 신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 기 위한 사상전의 불바람을 세 차게 일으켰다. 련합기업소아래 탄광들에서 석탄증산을 위한 대고조진군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쳤다.

제남탄광에서는 현재 진행하 고있는 대상공사들을 빠른 기간 에 결속하는데 큰 힘을 넣으면 서 운반능력을 보다 높이기 위 한 사업을 적극 내밀어 석탄생 산성과를 부단히 확대해나갔 다.일군들이 언제나 어렵고 힘 든 일의 앞장에서 진격의 돌파 구를 열어제끼는 한편 6갱 채 탄1중대원들을 본보기로 내세 우고 그들의 투쟁경험과 성과를 널리 소개선전하기 위한 사업을 참신하게 벌림으로써 온 탄전이 말그대로 증산의 열기로 부글부 글 끓어번지게 하였다. 서창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올해에 들어와 많은 탄밭을 마련해놓은데 기초하 여 드세찬 생산돌격전을 벌려 계획수행기간 높은 실적을 기 록하였다.갱별,중대별사회 주의증산경쟁이 활발히 벌어 지는 속에 2갱의 탄부들이 지난 9일 련합기업소적으로 제일먼저 1.4분기계획을 완수하여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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