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직맹선전일군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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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 통신】전국직맹선전일군회의가 30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 되였다. 회의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회의장에 나붙어있었다. 또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 들 어 모 시 자 !》,《 위 대 한

김정일장군님을 선군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 하자!》,《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자! 》라 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관계부문,직맹일군들,중앙 과 지방의 모범적인 직맹선전일 군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먼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 승리를 앞당겨나가자 》가 참가 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전달 되였다.

현상주 직총중앙위원회 위원 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온 나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승리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 게 일으켜나가고있는 시기에 전 국직맹선전일군회의를 가지게 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 다 직업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동맹이 사상교 양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 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 밑에 동맹사상사업에서 근본적 인 전환이 일어나고 이 과정에 커다란 성과와 경험들이 창조되 였다고 말하였다.

사상교양사업이 힘있게 벌어 져 직업동맹이 일심단결의 결정 체로 튼튼히 꾸려졌으며 동맹사 상사업의 원칙과 체계,방법이 새롭게 확립되고 강력한 선전선 동력량과 수단이 마련된데 대하 여 언급하였다.

직맹이동해설강사,직맹직외 해설강사,학습강사,강연강사 를 비롯한 직맹선전일군들이 로 동계급과 직맹원들을 당의 사상 과 로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에서 핵심적역할 을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전격전,집중공세,섬멸전의 방법으로 당의 경제정책선전과 선동을 드세차게 벌려 동맹원들 을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 위전에로 불러일으키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직업동맹사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직업동맹 사상사업을 명실공히 전동맹을

김일성- 김정일주의화하는데 지향시켜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에서 직업동맹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목표를 환히 밝혀주시고 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제시해주 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주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조 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 오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 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시대와 력사의 뜻입니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 회에서 하신 연설을 불멸의 대강으로 틀어쥐고 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다그쳐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직업동맹사상사업에 쌓아올 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 고 빛내여나가며 동맹원들에 대 한 사상교양사업에 화력을 총집 중할것이다.

전동맹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원수님을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받들어 모시며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 리길을 억세게 걸어나가는 충정 의 일편단심이 동맹원들의 가슴 속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선전선동수단과 력량을 총동 원하여 로동계급과 동맹원들이 전세대들처럼 혁명적대고조로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 돌격전 의 기수,위훈의 창조자가 되도 록 할것이다. 직맹선전일군들은 패배주의 적인 관점을 뿌리뽑고 사업기풍 과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 보고자는 직맹선전일군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령적 연설을 백전백승의 전투적기치 로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강성 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할데 대하여 강조하 였다. 회의에서는 함경남도직맹위 원회 부위원장 리치국,강원도 직맹위원회 위원장 최인갑,라 선시직맹위원회 부위원장 김용 국,체육성 직맹위원회 직맹이 동해설강사 정춘미,개천지구탄 광련합기업소 직맹위원회 부위 원장 최경남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며 전동맹 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 히 세우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속에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위대성선 전을 더욱 강화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 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며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라고 강 조하였다. 적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 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사상전을 공세적으로 벌려 우리의 정치사 상진지를 굳건히 다져나갈것이 라고 말하였다. 로동계급과 동맹원들속에서 자력갱생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조직하 여 집단적경쟁열풍을 일으킴으 로써 일터마다에서 기적과 혁신 을 창조하도록 할데 대하여 언 급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사업방법을 따라배워 모든 동맹원들을 열렬한

김일성- 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는데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 택되였다.

회의가 끝난 다음 강습이 있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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