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서방의 간섭책동 규탄

Rodong Sinmun - - 첫 페이지 - 【조선중앙통신】

이란동원군 부사령관이 9일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과 서방 의 내정간섭을 강력히 규탄하 였다. 그는 미국과 서방이 나라의 미싸일계획에 대한 사찰을 요구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란의 내부계획에 참견할 권리가 없다 고 주장하였다. 고도의 전투태세를 유지하 며 최첨단무장장비들을 가지 고 나라를 방위하는것은 이란 인민의 마땅한 권리라고 강조 하였다. 베네수엘라경제학자 까를로 스 라쪼가 18일 한 TV방송과 의 회견에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을 단죄 하였다.

그는 베네수엘라에 풍부한 원 유자원이 매장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자기 나라가 미국의 정치 적,군사적목표로 되고있다고 까밝혔다.

원유를 장악하는것이 더 많은 자금을 긁어모으기 위한 유일한 방도이기때문에 미국은 지금 베 네수엘라의 현 정부를 뒤집어엎 고 부르죠아지들이 권력을 차지 하도록 획책하고있다고 그는 비 난하였다.

필리핀에서 반미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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