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물스러운 낯짝을 어떻게 가리우겠는가

Rodong Sinmun - - 첫 페이지 -

괴뢰군부망나니들의 이번 만 행은 결코 우발적인것이 아니 다.그것은 남조선당국의 집요 하고 악랄한 반공화국대결광기 의 필연적인 산물로서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려는 괴뢰 들의 흉심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 여주고있다.그런데도 남조선 집권세력이 그 흉측한 낯짝을 가리워보려고《신뢰》니,《협력》 이니 하고 떠들어대고있으니 이야말로 앙천대소할노릇이 아 니겠는가. 얼마전에도 남조선집권자는 도이췰란드를 행각하면서《통일 시대》니,《인도적문제해결》이니 하는 낯간지러운 수작을 내뱉았 다.제 집안에서는 군부호전광 들로 하여금 미국과 함께 북침 전쟁연습을 벌리면서 동족을 마 구 헐뜯는 삐라살포행위를 감행 하게 하고 나중에는 항로를 잃 은 평화적인 어선까지 랍치하여 야만적인 폭행을 가하게 한 박 근혜가 밖에 나가 아무리《인도 적문제해결》이니 뭐니 하고 요 사를 떨어도 누가 그것을 곧이 듣겠는가.그 뻔뻔스러움에는 실로 놀라지 않을수 없다.

집권자자체가 밖에 나가 핵문 제가 어쩌니저쩌니 하며 동족을 함부로 비방중상하고있으니 그 졸개들이 조난당한 동족의 선원 들에게까지 달려들어 무지막지 한 폭행까지 가하지 않았는가. 결국 이번 사건의 장본인은 남 조선집권자인 박근혜이다.

따라서 남조선집권자는 괴뢰 군부망종들의 범죄적악행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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