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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22·하이트진로)이 미국 진출을두고꿈과실리사이에서고민하고있다.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으로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직행 티켓을 거머쥔 고진영은 8일자신의인스타그램에‘초심을잃지않고살아간다는게얼마나어려운지뒤늦게후회하기싫어서결정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주위에서응원해주시는팬분들이많다는건행복하고감사한일이에요,항상감사합니다.따뜻한사랑으로바라봐주시는모든팬분들께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뒤늦게 후회하기싫어서결정했습니다’라는대목에서LPGA진출결정을내린것으로풀이된다.

문의가 이어지자 고진영은 글을내렸다. 매니지먼트사인 갤럭시아SM 측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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