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2호점개점신구하차는아쉽네

Ilgan Sports - - 일간스포츠 - 김진석기자

진짜가 온다. ‘윤식당’이 두번째시즌으로찾아온다.

한예능국관계자는12일일간스포츠에“tvN ‘윤식당’ 시즌2가이달말에촬영을시작한다.지난주말에기존멤버세명인윤여정·이서진·정유미가각각인터뷰영상을 촬영했다. 신구는함께하지못하게돼새로운멤버가투입된다”고말했다. CJ E&M측도 ‘윤식당2’의 제작사실을인정하며촬영은이달말해외에서진행되며방송은올해가아닌 2018년1월예정이라고덧붙였다.

제작진에따르면장소는현재비밀에부쳐지고있다. 첫시즌은인도네시아발리의인근롬복에딸린작은 섬 트라왕안 해변에서 진행됐다. 최근 ‘윤식당’을따라한 ‘강식당’의제주도촬영사실이알려지며많은팬들이몰렸다.대기표를뽑아추첨한것같은 상황이 발생되지 않기 위해 철저히 함구하고있다.새로운식구또한기존멤버들이모를만큼비밀.

신구의하차는아쉽다.신구는첫시즌서사장겸메인셰프인윤여정·총무겸서빙과캐셔를담당한이서진·보조 셰프정유미와함께아르바이트생역할로 ‘윤식당’을 꾸렸다. 스케줄조율이어려워이번시즌에선함께할수없게됐다.

‘윤식당’은지난3월부터5월까지윤여정을주축으로해외섬에서작은한식당을열고요리하며가게를운영하는모습을리얼하게 담았다. 첫방송에서시청률6.2%(이하닐슨코리아기준)를시작으로최고시청률이14.1%까지 찍었다.이는tvN예능사상가장높은시청률을기록한 ‘삼시세끼 어촌 편’의 14.2%에 이은역대 2위 성적이다.최초8회로기획됐으나신드롬급인기에힘입어감독판까지마련됐다. 새로운시즌서 tvN 예능국의시청률역사를다시쓸지도관심사다.

방송은2018년1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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