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vs한서희,트랜스젠더논쟁

Ilgan Sports - - 연예 -

국내한서희의트랜스젠더발언에대해연예인안타까움을1호 하리수가밝혔다.가수지망생하리수는13일 자신의SNS에 ‘사람은누구나본인의생각을이야기할수있는자유가있다.하지만본인이공인이라는연예인지망생이라면본인의발언이미칠말의무게가얼마가큰가를생각해봐야할것같다!그냥이사람의인성도,저지른행동도참으로안타까울뿐’이라는글을남겼다.앞서한서희는“난퀴어포비아(동성애등성소수자를혐오하는사람을일컫는 단어)가 절대로아니다”라면서“다만트랜스젠더분들만못안고가겠다.트랜스젠더는여성이라고생각하지않는다.우리가벗으려고하는온갖코르셋을벗지는못할망정더조이기만하고,여성들의여성상을그들이정한‘여성스러움’이라는 틀안에가두고그들만의해석으로표현함으로써진짜여성들이보기에불편함만조성한다고생각한다”고밝힌바있다.한서희는빅뱅탑과대마초를흡연한혐의로집행유예를선고받았다.현재는페미니스트를 선언, SNS를 통해활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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