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했던류현진

Ilgan Sports - - SPORTS - 배영은기자

LA다저스류현진(31)이퀄리티스타트에성공하고도시즌두번째패전을안았다.뉴욕메츠전통산첫패배다.

류현진은6일(한국시간)다저스타디움에서열린메츠와홈경기에선발등판해6이닝 11피안타8탈삼진5실점(3자책점)을기록했다. 투구수는 88개. 그중 64개가스트라이크였다.최고구속은시속 148㎞. 야수의수비도움을받지못해고전하다2-5로 뒤진6회말타석에서대타체이스어틀리로교체됐다.평균자책점은2.24에서2.47로올랐다.다저스가3-7로패하면서류현진은지난달22일세인트루이스전이후15일만에시즌2패

(4승)째를당했다.

경기전까지메츠를상대로통산5경기에서3승무패평균자책점 1.69를 기록했던류현진이다. 2013년메이저리그데뷔이후6년만에처음으로메츠전패배를기록하게됐다.피안타11개도개인한경기최다기록.빗맞은안타가많이나와불운했다.통산네번째자지난달27일샌디에이고전에이어올시즌두번째다.

류현진이6일(한국시간) 6회메츠전에서니모에게안타를맞은뒤허탈한표정을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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