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한수원리그2연패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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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 축구 경주한국수력원자력(경주한수원)이 정규 리그 2연패에 성큼다가섰다.

경주한수원은지난 5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2018 내셔널리그 22라운드 강릉시청과 원정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전반5분 만에 임성택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경주한수원은전반 34분 한건용이쐐기골을꽂았다.강릉시청은후반 13분유만기가한골을만회하는데그쳤다.이날승리로리그선두경주한수원(승점 52)은 승점 추가에 실패한 2위김해시청(승점46)과격차를6점차로벌리며우승에유리한고지를점했다.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28라운드까지치러진다.

김해시청은같은날목포시청과홈경기에서난타전끝에아쉬운 3-4 역전패를기록했다.김해시청은이날경기에서뒷심부족으로승점획득에실패했다. 김해시청은 후반 3 4분까지3-1로 리드했지만, 마지막 10분간 내리 3골을내주면서다잡은승리를놓쳤다. (5일)경주한수원2-1강릉시청목포시청4-3김해시청부산교통공사1-1대전코레일창원시청2-1천안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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