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박효신, BTS와 한남동고급아파트이웃됐다

20평대19억원정도거래 고가아파트

Ilgan Sports - - ENTERTAINMENT -

과거에파산했던가수박효신이그룹방탄소년단과이웃사촌이됐다.

박효신의소속사글러브엔터테인먼트가최근서울용산구한남동의고급아파트를매수했다.소속사명의로매매한아파트를박효신이소속사사무실겸작업실로사용하면서방탄소년단과이웃사촌이됐다.이아파트는 방탄소년단이숙소로사용하면서최근화제를모았던곳.배우안성기,가수이승철,배우한효주등도거주중이다. 20평대가19억원에거래될정도로고가의아파트다. 2014년전소속사와분쟁으로15억원에이르는배상금탓에법원에회생절차를신청했지만결국파산했던박효신이고가의아파트에작업공간이생겼다는점에서눈길을끈다.

박효신은인테리어도신경을많이쓴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히 생활하는 공간이아닌작업실로도사용하는공간이어서소 음등문제가발생하지않도록각별히신경쓴것으로전해졌다.

소속사측은 “박효신 개인이 산 게 아니라회사명의로 매매했다. 집은 따로 있다.거주 목적이 아닌 연습실, 작업실 겸 사무실의 용도”라며 “박효신이 인테리어에 관심이많아서신경쓴것”이라고전했다.

박효신은복귀이후콘서트와뮤지컬공연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뮤지컬‘웃는 남자’에서 주인공그윈플렌역을맡아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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