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금등대표축구는기세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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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가뜨겁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세계 최강 독일을2-0으로꺾었고,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금메달을목에 걸었다. 이런흐름을파울루벤투한국축구대표팀신임감독이 이어받았다.축구팬들은지난 7일코스타리카전과 11일 칠레전매진으로화답했다.태극전사들의투혼과투지그리고수준높은경기력에축구팬들을열광했고환호했다.대표팀선수들은아이돌부럽지않게소녀팬들을몰고 다녔다. 한국축구는다시한번환하게웃고있다.

이런열기,이제는K리그로향해야한다.대표팀의근간이자한국축구가 발전되기위한뿌리다. K리그가힘을받아야대표팀도한국축구도더큰힘을낼수있다.

독일전에나서기적같은승리를합작한8명의K리거가있다.조현우(대구 FC) 홍철(상주 상무) 이용(전북 현대) 윤영선(성남FC)문선민(인천유나이티드)주세종(아산무궁화) 고요한(FC 서울) 그리고 당시 전북현대소속이었던이재성(홀슈타인킬)까지독일을무너뜨리는마법을부렸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영광을품은 20명의최종엔트리중K리거는 15명이다. 나상호(광주 FC) 김건웅(울산현대)이승모(광주FC) 이진현(포항 스틸러스) 장윤호(전북현대) 조유민(수원 FC) 황인범(아산 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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