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폭행설 ‘구설의여왕’구하라

Ilgan Sports - - Entertainment - 김연지기자

직 조사 일정이 나 오지 않았다”고 덧 붙였다. 신고 접수 된 내용에 따르면 구하라는 헤어지 자는헤어디자이너 남자 친구에게 화 가 나 폭행했지만 경찰 측에 양방 폭 행이었다고주장한것으로알려졌다. 구하라를 112에 신고한것이‘폭행을당했 다’고주장하는남자친구로알려지면서구하 라의열애설까지불거졌다.하지만구하라측 은이렇다할입장을내놓지않고있다.구하 라소속사측은 13일 오전“구하라가최근스 케줄이없어서담당자와연락이잘되지않고 있는상황”이라면서“본인에게확인하고입 장을 정리하겠다”고 폭행혐의에대한말을 아꼈다.이후“담당자(매니저)가해외업무로 연락이안되고,이런이유로구하라와도연락 이닿지않고있다”고답답한말만내놓았다. 구하라는지난 5일에도 온라인을뜨겁게 달궜다.최근스스로목숨을끊으려다가병원 에실려갔다는지라시가돌았으나구하라측 고해명했고,구하라도인스타그램에셀카사 진을올리며팬들을안심시켰다. 8일동안두번에걸쳐구설에휘말리면서 과거논란까지또다시거론되고있다.지난해 7월구하라는담배추정사진게시물을올려 대마초논란으로확산됐다. ‘이것신맛난다. 맛이있다’라는글과함께올린사진이문제 가된 것.일반담배가아니라대마로추정된 다는주장이제기되자구하라는“롤링바스코 입니다. 신기해서사진을찍었던것”이라고 해명했다. 대마초흡연혐의를 부인했지만, 스스로흡연사실은인정했다.

Newspapers in Korean

Newspapers from Korea, Republic

© PressRead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