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1실점호투 시즌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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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자격을갖췄다.한화외국인투수데이비드 헤일(31)이 ‘연패 스토퍼’ 역할을톡톡히했다.

헤일은16일 대전LG전에선발등판해6 ⅔이닝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호투했다. 시즌세번째 승리. 한화는헤일의 호투를 발판 삼아 5-1로 승리했다. 3연패를끊고2위탈환을향한희망을이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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