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출신박재범레이블북미최대음악축제초청돼

JoongAng Ilbo - - 문화 -

래퍼 박재범(30사진)의 미국에서 잇단러브콜을받고있다. 그가 수장으로이끌고있는글로벌힙합레이블하이어뮤직은12일페이스북을통해“북미최대음악축제인‘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2018’에서단독쇼케이스를선보인다”고밝혔다.한국가수들이개별로참가한적은있지만레이블전체가초청돼특별무대를선보이는것은이번이처음이다.

1987년시작돼매년3월미국텍사스오스틴에서열리는SXSW는음악·영화·IT등여러분야를아우르는대규모축제다.정확한날짜가확정되진않았지만오후8시부터오전2시까지6시간에걸쳐공연을펼칠계획이다.박재범이SXSW를찾는것은2014년이후두번째다.

아이돌그룹2PM출신인박재범은아시아최초로래퍼제이지가설립한미국레이블락네이션과전속계약을체결하기도했다. 민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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