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종호부장판사는

JoongAng Ilbo - - 오피니언 -

경남산청이고향이다. 1997년부산지법판사로임관해올해로21년째판사생활을하고있다. 2010년2월창원지법에부임하면서소년재판을시작했다.청소년회복센터‘사법형그룹홈’제도를제안해이듬해11월부터문을열게했다.여기엔보호자감호위탁(소년법상보호처분1호)을받은19세미만소년범중일부가6개월동안생활한다.소년재판이야기를담은책아니야,우리가미안하다등을냈으며세번째책출간을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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