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가서요가할까천일염스파즐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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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웰니스관광시설33곳을선정한건원래외국인관광객을위해서였다.휴양림·스파시설뿐아니라뷰티·한방업체를포함한까닭이다.한국관광공사주성희의료웰니스팀장은“외국에선경험할수 없는‘한국형웰니스’를알리려는사업”이라며“내국인이찾아가도좋다”고설명했다.

33개 시설은 4가지 주제로 구분한다. ‘자연·숲치유’시설에는국립산림을비롯해식물원·휴양림7곳이포함됐다. ‘힐링·명상’시설은모두5곳이다.힐리언스선마을(강원도홍천)이대표적이다.정신과의사이시형박사가촌장으로있는 곳이다.평창겨울올림픽때개장한파크로쉬리조 트앤웰니스(강원도정선),비스타워커힐(서울)은차별화된힐링·명상프로그램을내세운특급호텔로꼽힌다.

‘뷰티·스파’시설은가장많은16곳이있다.설화수플래그십스토어(서울)같은화장품회사가있는가하면천일염을활용한태평염전스파(전남신안)도 있다. ‘한방’시설은5곳이꼽혔다. 홈페이지(wellness. visitkorea.or.kr)참조. 최승표기자

한국관광공사가선정한웰니스시설33곳에는리조트,한방체험시설도있다. [사진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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