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호주프로팀에훈련생합류친선경기후반교체출전20분뛰어공수전환빠른팀풀백자원평가

JoongAng Ilbo - - 스포츠 -

‘번개’우사인 볼트(32·자메이카)가 축구선수로 ‘전업(轉業)’했다. 지구위에서가장빠른사나이볼트는지난해8월런던육상선수권을끝으로 은퇴했다. 잉글랜드프로축구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팬인볼트는“내가육상대신축구에전념했다면메시와호날두의장점을합친선수가됐을것”이란말을달고살았다.그리고는은퇴이후독일도르트문트등에서입단테스트를받았다.마침내지난달호주프로축

축구선수로변신한볼트가지난달31일아마추어팀과의친선경기에출전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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