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4년적자기업 기술 믿고지원

Metro Korea (Seoul) - - ECONOMY -

# 지난 2010년 디스플레이 제조시장에뛰어든제이앤티에스 JNT S 는 스마트폰의 핵심부품 중 하나인터치스크린패널을만드는업체다. 이 회사는 고해상도 슬림제품을 생산하는 감광성 Ag패터닝노광방식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하지만창립이후 4년간 연속적자를기록하며금융기관여신지원을번번히 거절당했다. 높은 차입 부채 비중과 열위한 수익성 등으로신규 여신 상담 단계에서부터 가로막힌 것이다. 여기에 한줄기 빛이 되어 준 곳이 바로 우리은행 수원금융센터다.

우리은행은 기존의 재무현황을주기반으로 하는 여신심사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기술력보유를바탕으로기업의미래가치를보고여신심사를진행했다.

이광구 은행장(사진 왼쪽)이 편의점 업계 최초로 GS리테일과 협력업체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업무협약 을 체결한 후 허승조 대표이사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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