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vs 전대천…가스 차기사장 2파전

내달주총거쳐선임

Metro Korea (Seoul) - - INDUSTRY -

한국가스공사 차기 사장 후보 윤곽이수면위로떠오르고있다 19일업계에 따르면 가스공사 차기 사장후보에 이승훈 70 서울대 명예교수와전대천 63 전가스안전공사사장이유력한것으로거론되고있다

이교수는대구출신으로경기고 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고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경제학박사학위를받고 1988∼2010년 서울대경제학부교수를지냈다

전대천전사장은경북문경출신으로대구계성고와서울대영어교육과 법학대학원을나왔다 행정고시 26회로 지식경제부 현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 부이사관 한 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가스공사부사장을역임했다

가스공사는다음주공공기관운영위원회회의를열어후보를2명으로압축할 예정이다 이후 6월 중하순으로계획된주주총회와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확정된 후보에 대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할 것으로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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