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유로화영향에유럽매출 반토막

Metro Korea (Seoul) - - SMART IT -

조2526억원(비중 27.94%), 지난해43조3940억원(비중 31.48%)으로글로벌시장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음을알수 있다.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은 올해 1분기 매출액 8조1977억원(25.87%)으로 2위에 올랐다. 이어 중국 6조5290억원(20.60%), 유럽3조8527억원(12.16%), 한국 3조8353억원(12.10%) 순으로 매출을올렸다.

박강호대신증권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유럽지역에서 TV 등 가전부문에서 좋지 못했다 며 유럽 환 율이 떨어지면서 우리나라 제조업체의가격경쟁력이떨어져제품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실제 구매력이하락했다 고 설명했다.

유럽경기가좋지않아구매자들의수요가약해진상황에서제품가격마저상승한것이판매하락으로이어진 것이다.

최근유로화강세를보이며환율에 미치는영향은해소됐지만 삼성전자의 2분기 유럽 지역 내 매출은밝지않을전망이다.

박 연구원은 실제 경기가 회복되지않은상황에서이미가격이상승한 제품은 소비자들의 실제적인구매력이좋아지지않을우려가 있다 고 전했다.

Newspapers in Korean

Newspapers from Korea, Republic

© PressRead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