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자머서는 F 받아

Metro Korea (Seoul) - - SPORTS -

시즌초반피츠버그의주전유격수 조디 머서에 밀려 출전 기회가적었던 강정호가 이젠 머서를 제치고 주전으로 도약하고 있다. 피츠버그 지역 언론은 주요 야수들의성적표를 매기며 팀 내에서 유일하게 강정호에게만 A 점을 부여했다. 경쟁자머서는 F 를 받았다.

피츠버그 유력 매체인 포스트가제트는 18일(현지시간) 스포츠컬럼니스트 밥 스미직의 기고를실었다.스미직은피츠버그야수들의성적표를 제시하며 강정호를 극찬했다.

스미직은 강정호는시즌초반을13타수 1안타로 시작했지만, 이후13경기에서 타율 0.421 출루율0.465 장타율 0.684, OPS 출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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