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석

Motor Trend - - Your Say -

이번달박규철편집위원의칼럼은1960년대자동차에대한이야기를다뤘다.그의이야기를뒷받침해줄그림이필요했다.아무리찾아봐도그와어울리는일러스트를찾을수없었다.그때생각하나가번뜩였다.지난서울모터쇼에서자동차역사관에걸린파노라마같은그림이생각난거다.정보의바다인인터넷에서전시기획자를찾아전화를걸었다.그녀에게칼럼의취지를설명하고답장을초조하게기다렸다.돌아오는대답은무척빨랐다. ‘오케이’였다.서울모터쇼의역사코너를기획한이문석은현대자동차에서일했다.지금은컬러디자이너로여러프로젝트를진행하고있다.그녀가쓴<자동차,시대의풍경이되다>는서울모터쇼역사코너의기초가됐다.우리사회와문화속에서자동차가어떻게성장해왔는지그림으로보여주고싶었다고했다.모터쇼에서는근대기부터1960년대초반까지모습을보여줬다.하지만그녀는진행을계속이어가2025년모습까지다룰거라고했다.그녀의도전을응원하고싶다.다가올모터쇼에서다시만날역사코너를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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