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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 - - Motorshow -

메르세데스 벤츠는 항상 페스트할레(Festhalle)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의 전시 공간으로 사용한다. 이곳은 프랑크푸르트메세의상징과도같은유서깊은건물이다. 따라서 메르세데스 벤츠도 이곳 전시공간을대부분헤리티지를강조하는테마로 꾸며왔다. 그러나 이번엔 달랐다. 펑크와힙합 음악과 댄서들의 공연, 현란한 LCD 스크린등으로꾸며진젊고생기가가득한공간으로탈바꿈했다.행사진행요원들의복장도모두캐주얼하게바뀌었다.

젊어지지않으면시대의변화와함께사라질위험이 있다는 것을 감지한 것일까? 메르세데스벤츠의변신은매우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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