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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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여름밤을색다르게보내보고자친구넷이모여‘우리의밤은낮보다아름답다’에나온모든것을똑같이경험해보기로했습니다.멤버구성은남자세명과여자한명이었습니다.원래는남자세명으로하려했지만다들우유부단한성격이라의사결정이똑부러지는여자사람친구를스카우트했습니다.다만풋살은건너뛰었습니다.풋살을하기엔너무더웠기때문입니다.그렇게시작된우리의밤여정은순조로웠습니다.애석하게도저희중자동차를가진친구가없어서자동차공유서비스를이용해야만했습니다.한강에서자전거도타고밤도깨비야시장에서군것질도하며즐겁게지냈습니다.하지만해방촌에서문제가생겼습니다.너무들뜬나머지실수로범퍼를긁고말았습니다.마무리가깔끔하지못해아쉽지만색다른체험을할수있어좋았습니다.

김수현(경기성남시수정구)

p. 045 우리의밤은낮보다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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