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을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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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모터트렌드>에서레이싱모델과찍은사진은최고였습니다.차를좋아하지만눈길은자꾸모델로향하고페이지를앞뒤로넘기면서다른기사는읽지않고‘섹시백(Sexy Back)’만봤습니다.출퇴근길지하철에서보려고산잡지인데지하철에서는차마뚫어지게볼수없어서집에서몰래봅니다.학교다닐때몰래보던야한잡지도아닌데아내앞이나사람이많은장소에서는왜부끄러울까요?레이싱모델도처음보는사람이라인터넷에서찾아봤습니다.인터넷에서도한참이나사진을찾아봤습니다. SNS친구라도걸어보려고하는데주책이아닌지모르겠습니다.이번에는넉대의자동차를배경으로했지만다음에는스무대정도모아서찍어주면좋겠습니다.너무주책바가지같나요?

이동민(경기용인시기흥구상하동)

섹시백화보는저희편집부내에서도화제였습니다.담당에디터는서인수차장이었지만편집장포함모든에디터가화보에관심을보였기때문이죠.사실자동차의뒷모습을다룬기사와화보는이전에도많았습니다.하지만반지희레이싱모델이함께해더욱빛이났던것같습니다.매달레이싱모델이등장하는자동차화보를찍진않겠지만,다양한볼거리를잡지에담으려고<모터트렌드>편집부전원이노력하고있답니다.아,스무대정도모아서찍어달라는요청은기억해두겠습니다.혹시아나요?제가편집장이되면진짜할지요.

SEXY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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