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이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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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셉개인전>

11월24일까지이유진갤러리에서열리는보조셉의<Bo Joseph: House of Mirrors>전.그의작업은얼핏콜라주를연상시킨다.그는여행을통해얻은오브제,전시도록등으로부터얻은다양한이미지를오려여러층으로겹쳐올린후,석고와템페라를덧칠해그만의시각적언어를창출한다.

중첩된흔적들사이로,우연의미학과풍부한스토리가읽힌다.

가을바람을벗삼아서울로7017에간다면‘헬로!아티스트서울로전시관’에꼭들러볼것. 11월19일까지서울시와네이버문화재단이손잡고대중과함께하는프로젝트전시를펼치니.헬로!아티스트다섯번째작가는설치미술가정혜련.그는빛과움직임이공존하는3차원의공간에‘그림’을그린다.이번엔원형의전시관을캔버스삼아리드미컬한빛의아름다움을담아냈다.

12월24일까지구슬모아당구장이음악과이야기가있는살롱으로변신한다.최랄라의사진전<최랄라:랄라살롱>이그현장.태연,자이언티를비롯한유명뮤지션의앨범재킷등상업사진과예술사진의경계를넘나들며작업중인최랄라.특별히공간전체를1800년대파리의어느살롱으로변신,그의예술적영감과스토리로가득채웠다. <최랄라:랄라살롱> SMH 헬로!아티스트,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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