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CNN '속보대신재미'

The Korea Daily - - 미국뉴스 - 편집장퇴임대대적물갈이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 CNN이 저 조한 시청률을 끌어올리려고 대대 적인프로그램쇄신에나섰다.

이 를 위해 정치ㆍ경제ㆍ국제 부 문의 하드뉴스를 중시해온 보도 책 임자가 물러나고 지상파의 인기 뉴 스쇼 진행자가 전격 영입됐다 . CNN 홍보 웹사이트 등에 따르면 마크 휘태커(55) 부사장 겸 편집장 이 29일 사임하고ABC방송 인기 앵 커 크리스 쿠오모( 42) 기자가 새 모 닝쇼를진행한다 .

CNN은 지난 몇 년간 시청률 경 쟁에서 보수 성향의 폭스뉴스와 진 보성향의MSNBC에뒤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제프 저커 CNN 월드와이드 사장이 국제보도 비중을 낮추고 미국인들이주 로 하 는 이 야기 쪽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고전했다.

새 앵커 쿠오모는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의친동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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