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소리' 국악으로의초대

The Korea Daily - - 사람사람 - 미주 한국전통음악진흥원 오늘내달 2일에 워크숍

'우리가락한마당, 얼쑤!'

미주 한국전통음악진흥원(이 사장 박창규이하 진흥원)이 무 료국악워크숍을실시한다.

진흥원의 첫 공식행사이기도 한 이번 워크숍은 '우리 소리 알 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린 다. 오늘(31일) 오후 6시, 2월 2 일(토)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되는 워크숍은 가야금해금장구오 카리나남도민요 등 다양한 국악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국악을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워크숍은 진흥원(1543 W. O lympic Blvd. #318. LA)에서 2 시간동안진행된다.

월백 박창규 이사장(74)은 "우 리 소리와 가락은 우리 손으로 지 키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믿는다" 며 "더 많은 한인이 국악에 관심 을갖고, 아껴주길바라는마음에 서 워크숍을 기획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진흥원은 그동안 산하 공연팀 인 해밀, 다루예술원을 통해 다채 로운 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려왔 다. 진흥원의 다루예술원은 가야 금해금장구 등 전통악기와 남 도민요, 경기민요, 판소리 수업 을 통해 우리 가락의 구수함을, 퓨전 음악 창작과 공연을 맡는 해 밀은 활발한 대외활동을 통해 '국 악한류'를전파했다. 문의: (213)841-2236

구혜영기자

미주한국전통음악진흥원 박창규 이사장(왼쪽부터), 서훈정최영지(23)씨가

31일과2월2일열리는워크숍에대해설명하고있다.

이수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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