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나로 '흥행도튀어'

The Korea Daily - - 전면광고 -

자연스러움속에진한페이소스가묻어났다.

2008년 신예 나홍진 감독, 하정우와 호흡을 맞춘 스릴러 '추격자'가 나왔다.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을 쫓는 이 음울한 스릴러에서 그 는 '미친놈' 잡는 '나쁜놈', 전직형사 엄중호 를 맡아 주연으로 극을 이끌었다. 불꽃이 튀 는 듯 강렬한 열연,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에 무려 500만 관객이 열광했다. 김윤석은 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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