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서인국허각으로" 슈스케4'샛별'둥지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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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 4') 생방송 진출자들이 본격적으로 소속사 찾기에 나 선다.

'슈스케4' TOP12의 인큐베이팅을 담당하고 있는 CJ E& M음악사업부문은28일스타뉴스에"'슈스케' 출신의 인큐베이팅 기간이 이달 말 종료된다"며 "향 후 이들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지난 주 각 기획사 에 해당 내용을 공지해 미팅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 혔다 .

CJ E& M음악사업부문은 조만간 영입을 희망하는 기획사들을 대상으로 해당 참가자와 인터뷰를 주선 할 예정이다 . 영입 희망 기획 사에 대한 해당 참가자의 의향 을확인한후순 차적으로 인터 뷰를진행한다 .

소속사 선정 일정은 준우승자인 딕펑스를 비롯해 유승우 , 허니지, 연규성 , 계범주, 이지혜, 안예슬, 볼 륨 등 총 8명( 팀) 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우승자 로이 킴은 올 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 CJ E& M과의 데뷔앨범준비로기획사와의미팅을추후로미뤘다.

정준영의경우 '슈스케4' 출연전다른기획사와맺 은전속계약으로발이묶여있는 상황. 아직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있어 이번 미팅명단에서 제외됐다. 매력 적인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홍대광은 향후 독자 적 노선 등을 고민하고 있어 이번 미팅에 빠지기로 했다. 김정환은 군 복무를 마친 뒤 추후 행보를 모색 할계획이다.

'슈퍼스타K'는 버스커버스커 , 울랄라세션 , 서인 국 , 허각, 존박 등 여러 스타들을 배출해 가요계에서 신뢰도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아왔다 . 이번 시즌4의 경우, 흥행 면에서 지난 시즌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 도 있었지만, 또 다시 경쟁력 있는 여러 원석들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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