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케어 무보험자에겐 오히려독되나

The Korea Daily - - 페이지 1 - 기존 무료진료 혜택 줄어 가주민 10% 가입않겠다

내년부터 발효될 건강보험개혁법 (오바마케어) 때문에 가주의 무보 험자와 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무료 진료기관들이 직격탄을 맞게 될전 망이다  게다가현재건강보험이없 는 주민의 상당수는 오바마케어 가 입을 기피할 것이란 예측도 나오고 있다

LA타임스 26일 보도에 따르면이 처럼 부정적인 전망은 오바마케어 가발효될경우 주정부가판매세와 자동차 등록세 수입으로 마련해 무 보험자들을 위한 진료기관에 제공 해 온 기금을 메디캘 지원금으로 전 용할 계획이기 때문에 제기된다 실 제로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오바마 케어가발 효되면 그 돈은 필요가 없 어질 것이라면서 메디캘을 지원 하기 위해서라도 그 돈은 주정부에 꼭필요하다 고강조한바있다

건강보험개혁법 그 동안 공립병원이나 카운티 진 료소들은 주정부가제공 한 기금을 바탕으로 무보험자들을 무료로 치 료해줄수있었다 오바마케어 발효 이후 이처럼 사회안전망 구실을 해 온 의료기관들이 큰 어려움을 겪게 될것이란지적이다 가주 내 카운티 진료소 디 렉터들 은 주정부가지 난해 13억 달러에 달 한 지원금을 메디캘에 어떻게 할당 할 것인지 확실하게 설명할 수 없는 한 재편성 펀드에 절대로 손을 대 선안된다고반박하고있다 알라메 다 헬스케어 서비스 에이전시의 알 렉스 브리스코디렉터는  주에서 그 돈을 가져가 면 무보험자들은 누가 돕느냐 고말했다 또 다른 문제는 모든 미국인의 건 강보험 가입 의무화가오바마케 어 의 목적이지만 가주 무보험자 가 운 데 상당수가오 바마케어에 가입하 지않을가능성이높다는것이다  2면 오바마케어로 이어집니다

원용석기자 지 시카고 는 US뉴 스월드 리 포트 대학 랭킹에서 리저널 대 학으로 분 류되며 학 부 및 대학 원생 1만 1000명이 재학하고있다

아트와 미디어 분야에서 미 국에서 가장 큰 대학으로 120여개의 프로그램이운영되고있다

장병희기자

라이스프 리바스전국 공화당협회 위원장(오른쪽 세번째)이 26일 LA다운타운의 한 중식당에서 미셸 박 스틸 조세형평국 부위 원장(오른쪽 6번째)을 비롯해 영 김 보좌관 서영석 크레센타밸리 타운의원 마이클 안토노비치 LA카운티 수퍼바이저 피터 김라팔마시의원 제임스나 치노밸리교육위원 안토니김보좌관등한인정치인들과반갑게인사하고있다 김상진기자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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