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부족 유전자711개에악영향

The Korea Daily - - 미국뉴스 - 면역신진대사기능저하

수면 부족이 면역체계와 신진대사 스트레스 반응과관계된700여 개의 유전자 활동을 저해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서리대연구팀은23~31세 남 성 14명과 여성 12명을 대상으로 수 면실험을했다 한번은 6일 동안매 일 6시간 그 다음엔 6일 동안 매일 10시간을 각각 자게 했다 뇌전도 검사 결과 앞의 그룹은 평균 5시간 42분  뒤는 평균 8시간30분 동안 실 제로 잠을 잔 것으로 나타났다 각 각의 실험이 끝난 뒤 40시간가량 깨 어 있는 상태에서 혈액검사를 해 결 과를비교했다

수면시간이 모자랐을 땐 711개의 유전자 활동이 영향을 받았다  우리 몸에있는전체 2만3000개 유전자의 31%에해당한다 이중444개는상 대적으로 억제됐으며 267개는 더 민 감하게활동했다

이 유전자들은 면역  스트레스 염 증반응과 관련된 것이었다 신진대 사와 밤낮 리듬을 조절하는 기능을 가진 유전자들의 활동에도 비정상 적인 변화가 발견됐다 대사 조절 유전자의 변화는 당뇨병이나 비만 을 촉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으며 염증반응 유전자는 심장질환과 관 계있다 연구팀은 결과를 미국국립과학원 회보( PNAS) 를통해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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