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역사보존·전시… 1993년부터추진

The Korea Daily - - 사회 -

한미박물관은 지난 1993년에 비 영리단체로 인가 받을 당시부터 한인 이민 역사를 보존, 전시하기 위한 단독 박물관 건립 프로젝트 를추진했다. 명목만 유지하던 한미박물관은 지난2010년 LA시커뮤니티재개 발국( CRA) 이 LA한인타운 6가 와 버몬트 애비뉴 교차로 코너를 박물관 건물 건립을 위한 부지로 정하고, 이 부지를 LA시로부터 317만 달러에사들이는방안이추 진되며탄력을받았다.

지난해 CRA가 폐지되면서 진 행여부가불투명해졌으나당해 6 월, 허브 웨슨 LA 시의장과 에릭 가세티, 빌 로젠탈 시의원이 LA 시의한 미박물관 건설부지 지원

안을 공동발의한 것을 계기로 한 인사회와LA시의협력을상징하 는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 결 국, 지난해 10월 계약을 공식 체 결하며 프로젝트가 새로운 전기 를맞게됐다. 한미박물관측에따르면건물은 지상 2층, 지하1층에총4만스퀘 어피트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1층에는 최소 2000스퀘어피트 넓 이의전시 장이 들어서게 되며 사 무실, 선물가게및카페도마련된 다. 2층에는 20명 수용의회의 실 과 250명이 들어갈 수 있는 대강 당및전시회공간이들어선다. 아이린 홍 프로그램 디렉터는 “건물 디자인은 공모를통해결정 할계획 ” 이라고말했다.

Newspapers in Korean

Newspapers from USA

© PressRead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