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줄줄이매진 … 한달간즐거운여행이었죠”

The Korea Daily - - 패밀리 & 엔터테인먼트 - 오늘SD·내일LA서무대

지금 막 북미 순회 공연을 끝내고 돌 아왔다. 우스갯소리가 아니다. 샌 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해 오스틴, 토 론토, 프로비던스, 뉴욕을 거쳐 남 가주까지 날아온 한국의 록밴드 '노 브레인' '로다운30' '구남과여라 이딩스텔라' 얘기다. 한 달여를 쉼 없이 달리며 미국과 캐나다 곳곳에 그들의 음악을 알렸다. 올해로 3회 째를 맞은 한국 록밴드의 미국 투어 지원 프로그램 '서울소닉(Seoul sonic)'을 통해서다. 반응은 폭발 적이었다. 오스틴과 토론토에서 열 린 음악페스티벌에선 각계각층이 선정한 가장 돋보인 무대로 꼽혔고, 뉴욕 공연은 2회 모두 매진됐다. 가 디언, 타임지등의유력매체와이그 재미너닷컴 등의 인터넷 언론, 스핀 등의 음악 전문지 등에도 앞다퉈 소 개됐다. 오늘(5일)과 내일(6일), 샌 디에이고와 LA공연만을 남겨두고 있는지금, 그들에게미국공연의성 과와이를통해느낀바를물었다.

'서울소닉' 투어를통해북미지역관객과만나며한국의록음악을소개한밴드 '노브레인' '로다운30'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한자리에모였다.서울소닉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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